사업 소개

믿음병원

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방글라데시 치타그램 하타자리 지역에 여러 후원자님들의 도움으로 1997년부터 보건소 규모로 시작하여 운영하였고,

믿음병원은 2011년 5월 10일부터 정식으로 운영해왔습니다.

구성원

- 1일 환자 수: 50-70 명

   (의사 수 부족으로 질 좋은 서비스를 위해 환자 수를 제한하고 있습니다.)

- 직원: 미국인 의사 2명, (파트타임) 현지 치과의사 1명, 간호사 1명, 진료보조사 3명, 행정 1명, X-ray 기사 1명, 임상 병리사 2명, 스텝 4명, 엠블런스 기사 1명, 총 16명


운영

- 주 5일 진료

- 진료비: 진료비는 방글라데시 일반병원 초진이 300타카인데,

  믿음병원은 5-10타카 (70원-140원 정도)를 받고 있음

- 약값: 약 50종류의 방글라데시 약품을 사용해 처방하고 실비를 받음

  (환자의 형편에 따라 소액을 받거나 무료로 해줌)

- 1년에 한번 보육원과 기숙사 아이들에게 결핵검사를 자체적으로 실시


필요

- 현재 매월 병원 운영비와 인건비가 필요합니다.

   후원기업이나 단체가 없는 상태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.